파워볼예측 엔트리게임 동행복권파워볼 홈페이지 홈페이지 주소 바로가기

기사 이미지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스널에서 외질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다.

메수트 외질은 19일(한국시각) 아스널 선수단의 단체사진에 모습을 드러냈다. 단체사진에는 외질은 뒤에서 두번째 줄 오른쪽 가장 끝에 서있었다.

기사 이미지

또한 아스널 SNS에 단체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외질의 단독 사진은 단 한 장도 나오지 않았다. 현재 아스널에서 그의 위치를 대변하는 것이다.

외질은 현재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외질은 프리미어리그 명단은 물론 유로파리그 명단에도 제외하면서 자신의 계획에서 제외시켰다.

기사 이미지

그는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된 이후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지만 아스널에서 꾸준히 1군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외질은 아스널에 매우 충성하고 있다. 오죽하면 그 흔한 이적설 하나 나오지 않고 있다. 외질은 다음 프리미어리그 등록 기간인 겨울 이적시장 직후에 다시 명단에 포함되길 기다려야 한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아스널 SNS

19일 오후2시 예정됐던 방문조사 뒤늦게 “불발” 공지
강행 예상하며 대비했던 대검도 당황한 기색
“감찰 불응” 명분 쌓으며 총장 직무배제 등 강수 전망도

19일 오후 법무부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나 취소했다. 이날 취재진들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 앞에서 법무부 담당 검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홍인기 기자
19일 오후 법무부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나 취소했다. 이날 취재진들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 앞에서 법무부 담당 검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홍인기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면조사하겠다던 법무부가 19일 돌연 계획을 취소했다. 법무부는 그러면서 “대검이 일정 조율에 나서지 않는 등 협조하지 않아 방문조사가 ‘불발’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검찰 주변에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감찰 불응’을 근거로 윤 총장을 징계하기 위한 명분 쌓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 44분쯤 “오늘 법무부 감찰관실은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을 위한 진상확인을 위해 대검을 방문해 (윤 총장을) 조사하고자 했으나 대검에서 협조하지 않아 방문조사가 이뤄 지지 않았다”고 공지했다. 오후 2시로 알려졌던 대면조사 예정 시각을 한참 넘긴 시점이었다. 그러면서 법무부는 “금일 오전 검찰총장 비서실을 통해 방문조사 여부를 타진했으나 사실상 불응해 진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대면조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윤 총장 측의 비협조’ 때문에 방문조사 취소가 결정됐다는 것이다.

감찰을 위해 윤 총장과의 일정 협의를 하는 등 노력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법무부는 “지난 17일 오전 방문조사 일시(19일 오후 2시)를 알리고 오후에 방문조사예정서를 직접 대검에 접수하고자 했으나, 대검이 인편으로 되돌려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8일에도 대검에 방문조사예정서를 검찰 내부 우편을 통해 송부했으나 당일 대검 직원이 직접 들고 와 반송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윤 총장이나 대검에서는 이날 면담조사 취소를 사전에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검은 법무부 감찰관실 검사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까지 마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면조사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이긴 하지만, 감찰관실 검사들이 머물며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나흘 내내 대면조사를 요구하던 법무부가 방문조사 당일 일정을 취소한 것을 두고 검찰 안팎에서는 윤 총장 징계를 위한 명분 쌓기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방문조사 불발을 계기로 추 장관이 사상초유의 검찰총장 징계나 직무배제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법무감찰규정 6조에는 감찰대상자의 협조 의무를 규정하면서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할 경우 감찰 사안으로 처리한다”고 정하고 있다. 부당한 감찰 불응 역시도 감찰이나 징계 사유가 되는 것이다.

법무부가 만약 조사 불응을 이유로 징계나 직무배제 카드를 들고 나온다면 추 장관과 윤 총장의 갈등은 극단으로 흘러갈 공산이 크다. 대검 내부에서는 총장에 대한 징계가 현실화 될 경우, 행정소송과 가처분신청에 나서는 방안까지 거론된다.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으로 쟁송절차가 논의되던 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문제가 되지 않거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안에 대한 무리한 감찰인 만큼, 징계나 직무배제가 이뤄진다면 법적 판단까지 받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법무부가 대검과 일정조율을 계속하며 추가적인 방문조사를 시도할 가능성도 물론 열려있다. 대검의 입장을 일부 받아들여, 설명 혹은 서면조사로 대체하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도 없진 않다. 대검은 이날 별도의 입장문을 내진 않았다. 다만 “궁금한 것을 서면을 통해 보내주면 적절한 방법으로 충분히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대검은 법무부에 “감찰을 해야 하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파워볼실시간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난 2003년 ‘어머나’로 데뷔한 장윤정은 트로트의 판을 바꿔버린 기념비적인 인물이다. 당시 아이돌 그룹과 힙합, 발라드가 가요계 메인스트림을 장악하고 트로트가 비주류로 밀려났던 시절, 장윤정의 등장은 트로트에 대한 세간의 인식을 바꿔놓았다.

장윤정 등장은 젊은 트로트 가수들의 데뷔 길을 열어줬고 트로트가 중장년층만 즐기던 장르라는 편견을 깨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장윤정은 길만 열어준 선구자에서 그치지 않고 이후 ‘짠짜라’, ‘꽃’, ‘초혼’, ‘이따, 이따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17년째 트로트 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장윤정이 남진, 김연자, 주현미, 설운도, 진성 등 대선배들과 함께 전설로 SBS ‘트롯신이 떴다’에 출연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그녀가 걸어온 발자취가 그만큼 의미있는 것임을 입증한다. 여전히 현재진행형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장윤정은 후배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각종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중심추 역할도 해내고 있다.

그런 장윤정도 한 사람 앞에서 무장해제 됐고 더 나아가 그를 위한 헌정송을 만들었다. 바로 딸 하영이다. 11월 19일 발매된 신곡 ‘돼지토끼’는 딸 하영이를 향한 장윤정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헌정송이다.

조영수 작곡가가 야심차게 준비한 트로트 장르의 하우스 일렉트로닉 곡 ‘돼지토끼’는 장윤정이 하영이를 위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어린 딸을 바라보는 ‘엄마’ 장윤정의 마음을 애틋하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한 곡이다.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라는 도입부부터 딸에 대한 넘치는 애정이 담겨있다.

장윤정은 비 맞을라, 고운 피부가 다칠까 노심초사 하는 팔불출 엄마의 마음을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라는 가사로 풀었다.

장윤정 특유의 간드러진 창법에 사랑을 듬뿍 담아낸 목소리는 ‘돼지토끼’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가수 장윤정이 엄마 장윤정의 마음을 담은 딸을 ‘덕질’하는 역대급 헌정송이 탄생한 것.

장윤정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은 아빠 도경완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하영이의 사랑스러움을 익히 알고 있는 음악팬들은 “노래만 들어도 하영이 얼굴이 떠오른다”며 반기고 있다.

한편 장윤정은 “딸 하영이를 위해 만들었지만, 이 땅의 모든 엄마들과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귀엽고 상큼하고 사랑스럽게 신나게 들어달라”고 전했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담원 게이밍이 ‘뉴클리어’ 신정현과 계약을 종료했다. 파워볼

담원은 1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뉴클리어’ 신정현과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 담원 게이밍은 “상호 협의하에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며 “지난 날 든든한 주장 역할과 팀을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뉴클리어’ 신정현은 2018년 5월 담원에 합류해 2부에서 LCK 승격까지 함께했다. 2019년 주전으로 활약해 롤드컵까지 진출한 데 기여한 신정현은 주장 역할을 맡아 팀 내 주축으로 활동했다. 2020년 ‘고스트’ 장용준이 입단하며 주전 경쟁을 펼친 바 있다.

담원 게이밍은 “향후에도 스트리머로서 멋지게 활약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뉴클리어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기사 이미지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상아가 ‘애로부부’를 언급했다.

이상아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시작과 끝…지각?? 노노 마무린 그러지 말자 애로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상아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기사 이미지

이상아는 채널A·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하차한다.

이상아는 SNS에 “힘들어 힘들어 했던 일. 첫 녹화 후 나 못하겠어 뺴주세요 했던. 오늘에서야 내려놨다. 내 정신력과의 싸움에서 내가 졌다”며 직접 ‘애로부부’ 하차 소식을 알렸다.파워사다리

이어 “기획할 때부터 MC 선정까지 함께 의논하며 의기양양하게 시작했던 ‘애로부부’. 생각보다 현실에선 녹화 분위기가 녹록지 않다. 나한텐 예능이 아닌 다큐였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이상아 인스타그램

Leave a Reply